• 최종편집 2026-01-08(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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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 캔 1,800원, '양사미'의 가성비를 편의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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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 GS25가 서울 방배동의 유명 핫플레이스 '양조장사장님이 미쳤어요(이하 양사미)'와 협업하여 '양사미 레몬토닉 하이볼'을 오는 새롭게 선보인다. 고물가 시대에 맞춰 고객들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초저가 하이볼을 제공하기 위한 전략이다.

이번 신제품은 한 캔에 1,800원이라는 파격적인 가격으로 출시된다. 특히 6캔을 구매할 경우 9,900원으로, 캔당 1,650원이라는 놀라운 가격 경쟁력을 갖췄다. '양사미 레몬토닉 하이볼'은 산뜻한 레몬 향과 은은한 오크 향이 어우러지며, 청량한 탄산감으로 깔끔한 목 넘김을 자랑한다.

'양사미'는 주류 제조사 '부루구루'가 운영하는 직영 매장으로, 맥주를 900원, 사와와 하이볼을 1,900원에 판매하며 SNS에서 '가성비 술집'으로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GS25는 최근 급증하는 하이볼 수요에 맞춰 가성비와 프리미엄 라인업을 모두 강화하고 있다.

 

 

또한 양측의 공식 인스타그램 채널을 통해 신제품의 맛, 향, 추천 안주 등을 담은 다양한 콘텐츠도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한편, GS25의 하이볼 매출은 올해 1월부터 7월 말까지 전년 동기 대비 82.7% 성장하는 등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고 있어, 이번 신제품이 하이볼 시장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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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25, '양사미'와 손잡고 초저가 '레몬토닉 하이볼'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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