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1-08(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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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마도리 바 팝업' 성수동 상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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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을 즐기는 사람도, 즐기지 않는 사람도 모두에게 맞춤형 음료 경험을 제공하는 새로운 문화, '스마트한 드링킹(스마도리)'이 한국에 상륙했다. 일본 스마도리 주식회사(본사 일본 도쿄, 대표이사 다카하시 테츠야)는 '#SUMADORI Me'의 첫 해외 이벤트인 ‘스마도리 바 팝업 in 서울’을 7월 19일부터 31일까지 서울 성수동에서 기간 한정으로 선보인다.

 

이번 팝업은 일본에서 시작된 '스마도리' 문화를 한국의 트렌드 중심지인 성수동에서 소개하며 양국에서의 인지도를 확대하고, 특히 젊은 층과의 상호작용을 통해 '스마도리' 문화를 알리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SUMADORI Me'는 '나를 아는 것에서 시작되는, 나다운 즐거움'을 콘셉트로 내세운 글로벌 팝업 프로젝트의 일환이다. 올해 4월부터 11월까지 일본 나고야를 시작으로 서울, 오사카, 후쿠오카에서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특히 스마도리 주식회사가 해외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이번 서울 팝업은 '나다움을 찾아가는 여행'을 테마로 기획돼 눈길을 끈다. 여행의 시작점인 공항을 콘셉트로 한 공간에서 방문객들이 다채로운 '스마도리' 체험을 통해 새로운 자신을 발견하는 참여형 행사로 구성됐다.

 

'스마도리 바 팝업 in 서울'의 운영사무국을 맡은 코모래비는 방문객들이 '스마도리'를 깊이 이해할 수 있도록 다양한 콘텐츠를 마련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알코올에 대한 체질을 간이적으로 파악할 수 있는 알코올 패치 테스트 ▲자신에게 맞는 음용법을 생각해보는 계기가 될 'SUMADORI Q&A' ▲'여행'에 관한 취향이나 선호하는 맛에 따라 자신에게 맞는 칵테일을 제안하는 칵테일 테스트 ▲칵테일 테스트 결과에 따라 논알코올 또는 저알코올 중에서 선택 가능한 칵테일 제공 등이 있다.

 

또한, 도쿄 시부야의 'SUMADORI-BAR SHIBUYA' 시그니처 칵테일인 '마블링 스노우'를 이번 팝업을 위해 재해석한 스페셜 칵테일도 수량 한정으로 제공될 예정이다. 이번 '스마도리 바 팝업 in 서울'은 한국 소비자들에게 기존의 음주 문화를 넘어선 새로운 음료 문화를 제안하며, 술에 대한 접근 방식을 더욱 다양하고 개인화된 방식으로 확장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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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마시든 안 마시든 내 취향대로" 스마트한 드링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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