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키노차야 목동점까지의 성공적인 성장 비결
마키노차야 목동점이 마키노차야의 7번째 직영점으로 6월25일 오픈했다. 프리미엄 씨푸드 뷔페를 지향하며 기존 마키노차야의 강점을 그대로 가져온 것이 특징이다. 목동점에서 한만웅 마키노차야 대표를 만났다. 마키노차야가 인수 4년 만에 매출 5배 성장을 이루고 일곱 번째 직영점인 목동점을 오픈하며 순항하는 데에는 몇 가지 핵심적인 성공 비결이 있다.
마키노차야는 지속적으로 새로운 직영점을 오픈하며 시장 점유율을 확대하고 있다. 이는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더 많은 고객에게 접근성을 제공하여 매출 증대에 크게 기여했다. 그 결과 한만웅 마키노차야 대표는 외식업계에서 ‘마이다스의 손’으로 통한다.
“그 비결 중 하나가 높은 품질 유지 및 고객 만족도 향상이라고 봅니다. 씨푸드 뷔페의 핵심은 신선하고 품질 좋은 해산물입니다. 마키노차야는 이 부분에 대한 투자를 아끼지 않으며, 고객들이 만족할 만한 수준의 음식과 서비스를 제공하여 재방문율을 높이고 긍정적인 입소문을 유도했을 것으로 보입니다”
효율적인 경영 전략 및 인수 후 시너지 효과도 한 몫을 했다. 인수 4년 만에 매출이 5배 성장했다는 것은 단순히 지점 확장뿐 아니라 효율적인 경영 전략과 기존 사업과의 시너지 효과가 잘 발휘되었음을 의미한다. 메뉴 개발, 운영 시스템 개선, 마케팅 전략 등 다방면에서 효율성을 높여 수익성을 극대화했다.
뿐만 아니라 변화하는 외식 트렌드에 대한 발빠른 대응도 유효했다고 본다. 고객들의 외식 소비 형태와 선호도는 빠르게 변화한다. 마키노차야는 이러한 트렌드를 읽고 메뉴 구성, 매장 분위기, 서비스 방식 등에 적극적으로 반영하여 고객들의 니즈를 충족시키고 경쟁 우위를 확보했다.
코로나 팬데믹 겪으며 인수
마키노차야는 공격적인 사업 확장, 품질 경영, 효율적인 운영, 그리고 시장 변화에 대한 유연한 대응이라는 복합적인 전략을 통해 놀라운 성장을 이루어냈다고 평가할 수 있다. 마키노차야는 2007년, LG그룹 계열사인 LG패션(현 LF)의 외식 법인인 LF푸드가 마키노차야를 인수했다. 이때부터 한국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하여 역삼점을 시작으로 판교, 광교, 부천 등지에 지점을 오픈했다.
코로나19 팬데믹을 거치면서 외식업계 전반이 어려움을 겪었고, 마키노차야 역시 적자 상태가 누적되었다. 2021년 2월, 한만웅 대표가 마키노차야를 인수하면서 새로운 전환점을 맞았다. 한 대표는 고급화를 지향하고 모든 지점을 직영으로 운영하는 전략을 통해 프리미엄 씨푸드 뷔페로서의 입지를 다지며 현재의 성장세를 이끌었다.
목동점은 서울 양천구 오목로 300, 현대하이페리온2차 206동 B1에 위치하고 있다. 오목교역과 목동역에서 도보 10분 이내 거리에 있어 서부 서울권 고객들에게 편리한 접근성을 제공한다.
목동점은 약 120여 종의 다양한 메뉴를 제공한다. 사시미, 스시&롤, 신선한 해산물이 핵심이며, 신선한 재료와 즉석 조리 라이브 키친을 통해 차별화된 맛을 선사한다. 라이브 스테이크 그릴 코너, 누들 코너, 한식, 양식, 중식 등 다양한 핫푸드 메뉴도 풍성하게 준비되어 있다.
판교, 광교, 마포, 롯데월드타워점 등 기존 주요 지점에서 인기를 얻었던 하겐다즈 아이스크림 4종이 목동점에서도 무제한 제공된다. 목동점 역시 돌잔치, 상견례, 고희연, 가족 모임, 회식 등 단체 식사가 가능한 프라이빗 룸을 보유하고 있어 다양한 행사에 활용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