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1-08(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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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문가와 함께하는 와인 페어링의 향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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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글라스 매장 전경

 

국내 최초의 올 글라스 와인바로 문을 열었던 서울 압구정의 르글라스(운영사 오늘연구소)가 6월부터 매주 토요일 오후, 와인과 다양한 콘텐츠를 접목한 특별한 이벤트*‘페어링 데이’를 시작한다. 이는 한 잔의 와인을 넘어 다채롭고 특별한 경험을 고객에게 선사하려는 르글라스의 새로운 시도다.

 

‘페어링 데이’는 각 분야 전문가들이 함께하며 와인과의 색다른 조합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르글라스 매장 운영을 총괄하는 곽성진 이사는 "한 잔의 와인이 주는 만족감을 넘어 다양한 콘텐츠와의 조합을 통해 좀 더 다채롭고 특별한 경험을 고객에게 제공하고자 기획했다"고 이번 행사의 취지를 밝혔다.

6월 첫 선을 보일 프로그램은 ‘Wine & Art Pairing: 와인과 미술 페어링*이다. 와인 전문가와 큐레이터가 공동으로 진행하며, 와인 한 잔이 지닌 매력과 그림이 전해주는 흥미로운 이야기를 통해 고객들에게 이색적인 페어링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어 6월 마지막 주 토요일에는 와인 애호가들의 기대를 모으는 ‘Wine & Dining Pairing: 나파 밸리 프리미엄 와인 페어링’이 예정되어 현재 참가자를 모집 중이다. 이번 페어링에서는 수집 대상으로도 잘 알려진 나파 밸리의 정상급 와인 ‘오퍼스 원(Opus One)’을 비롯해 한국인 와인메이커의 혁신적인 도전으로 탄생한 ‘이노바투스(Inovatus)’, 그리고 컬트 와인의 계보를 잇는 ‘더 마스코트(The Mascot)’ 등 3종의 프리미엄 와인이 르글라스의 다이닝 코스와 함께 제공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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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구정 르글라스, 와인 이색 페어링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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