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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술은 신성과 통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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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은 약이자 독이다. 

술은 번뇌망상을 떨치는 묘약이자 

심신을 해치는 극약이다.

술은 선계와 축생계의 환승역이다. 

술로 어떤 이는 우화등선하고 

어떤 사람은 짐승이 된다. 

술은 죄가 없다. 

술은 신성과 통하는 것. 

술을 욕되게 하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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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권도경의 술과 인생(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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