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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들지 않는 도시 부산”… 2026년 ‘야간관광’ 대전환
- 부산광역시(시장 박형준)와 부산관광공사가 2026년을 기점으로 다층화된 관광객 수요를 아우르는 ‘글로벌 야간관광 생태계’ 구축에 본격 착수한다. 해양수산부 이전과 외국인 관광객 급증 등 급변하는 관광 환경에 대응해 부산만의 차별화된 밤 콘텐츠로 지역 경제를 견인하겠다는 구상이다. 부산시는 올해 10월 역대 최초로 외국인 관광객 300만 명을 돌파하며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특히 야간관광은 관광객의 체류 시간을 확장하고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는 핵심 전략으로 입증됐다. 한국관광 데이터랩에 따르면, 2025년 10월 기준 부산의 외지인 평균 체류 시간은 2,597분으로 전국 광역지자체 평균(2,380분)을 9% 이상 웃돌았다. 숙박 목적지 검색 건수 또한 전년 동월 대비 60% 폭증하며, 부산이 ‘잠시 스쳐 가는 곳’이 아닌 ‘머무르는 관광지’로 완전히 안착했음을 보여준다. 부산은 현재 관광 산업의 중요한 전환점을 맞이하고 있다. 본격화된 해양수산부의 부산 이전과 글로벌 해운 기업들의 유입으로 신규 체류 인구가 증가하고 있으며, 이는 가족과 지인을 방문하는 ‘친지 방문 관광(VFR)’ 수요로 이어질 전망이다. 또한, 업무차 방문한 비즈니스 관광객들이 저녁 시간에 관광을 즐기는 ‘블레저(Bleisure)’ 수요도 주목하고 있다. 부산항 국제크루즈터미널 확충과 부산 오페라하우스 건립 등 인프라 강화에 맞춰 단기 집중형 관광객과 마이스(MICE) 방문객을 위한 야간 맞춤형 프로그램의 필요성도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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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들지 않는 도시 부산”… 2026년 ‘야간관광’ 대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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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대 주류 박람회 뒤셀도르프에서 3월 개최
- 세계 최대 규모의 와인 및 스피릿 전문 전시회 'ProWein(프로바인) 2026'이 'Shape. Create. Elevate.'라는 핵심 키워드 아래 대대적인 변화를 예고하며 2026년 3월 15일부터 17일까지 독일 뒤셀도르프에서 개최된다. 이번 ProWein 2026은 비즈니스 중심의 국제 플랫폼으로서 효율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전시장 레이아웃을 전면 개편하고, 스피릿 부문을 확장하는 등 새로운 기준을 제시할 방침이다. ProWein 2026의 가장 큰 변화는 홀 콘셉트 개편이다. 60개국 이상에서 약 4,000개의 참가사가 1홀부터 7홀에 전시되지만, 전시장이 보다 집약적으로 구성되어 방문객의 이동 동선이 약 30% 단축된다. 특히 주요 와인 생산국들을 집중 배치하여 바이어의 효율적인 관람을 돕는다. 프랑스는 4홀로 이동하며 보르도 그랑 크뤼 연합이 신규 빈티지를 선보인다. 독일과 오스트리아는 1홀, 이탈리아는 3홀, 스페인은 6홀, 포르투갈은 7a홀에 자리 잡는다. 6홀에는 아르헨티나, 칠레 등 주요 신세계 국가들이 집중 배치된다.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이는 스피릿 부문 ‘ProSpirits(프로스피리츠)’는 이번 전시에서 처음으로 두 개 홀 전체를 사용하며 정체성을 명확히 한다. 50개국 이상 약 500개 참가사가 참여하여 글로벌 스피릿 시장의 중요성을 반영한다. 또한, 시장 트렌드를 반영한 다양한 테마별 특별존이 운영된다. 이번 ProWein은 B2B 중심의 전시장에서 벗어나 일반 소비자 접점까지 확장한다. 'ProWein goes City'는 ‘ProWein City Vibes(프로바인 시티 바이브)’로 새롭게 재편되어 전시 기간을 포함해 2026년 3월 12일부터 운영된다. 참가사들은 저녁 시간에 도심에서 소비자와 직접 만나는 B2C 경험형 마케팅을 병행하며 브랜드 인지도를 확장할 기회를 얻게 된다. 한편, 이번 ProWein 2026에는 백경증류소, 다농바이오, 인디스에어, 진맥소주, 리얼트레이드, 실비노 등 한국 기업들이 참가를 확정했다. 이들 기업은 한국 전통주를 비롯한 차별화된 제품 경쟁력을 바탕으로 ProWein을 통해 글로벌 바이어와의 접점을 확대하고 세계 시장 공략에 나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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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대 주류 박람회 뒤셀도르프에서 3월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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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술과 상차림의 조화 '주안상대회' 성료
- '2025 K-라이스페스타'에서 지난 11월30일 열린 '주안상대회'는 축제의 주요 부대 프로그램 중 하나로, 국산 쌀로 만든 우리술과 가장 조화로운 안주와 상차림을 겨루는 대회다. 본선에서 30개팀이 참가한 가운데 발표주 부문 영예의 대상은 허윤행씨가 선정됐다. 증류주 부문에는 김태훈씨가 대상을 받았다. 주안상대회는 국산 쌀을 주원료로 하는 전통주(막걸리, 청주, 증류주 등)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술의 맛뿐만 아니라 이를 즐기는 문화적인 가치(주안상 차림)를 재조명했다. 아울러 기존의 품평회나 판매 부스 외에 관람객이 직접 참여하거나 시각적으로 즐길 수 있는 체험형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축제의 흥미를 높이는 역할을 한다. 주안상이라는 전통적인 주제를 현대적인 감각과 우리술, 쌀 가공식품 등과 결합시켜 특히 젊은 세대(MZ세대)의 우리술 문화에 대한 호응을 유도하면서 국산 쌀로 만든 우리술을 가장 맛있게 즐길 수 있도록 안주, 식기, 상차림 전체의 조화와 독창성을 평가했다. K-라이스페스타에 전시된 쌀 가공식품과 다양한 우리술 제품을 활용하여 상을 차리도록 유도함으로써, 행사 참가 업체의 제품 홍보 효과도 함께 창출한다. 주안상대회는 단순한 요리 경연을 넘어, 우리 쌀의 가치를 전통적인 '주도(酒道)' 문화 속에서 현대적으로 해석하는 창의적인 시도라고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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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술과 상차림의 조화 '주안상대회'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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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트야드 메리어트, 누텔라 ‘스프레드 더 조이’ 캠페인
- 메리어트 본보이의 30여 개 독창적인 브랜드 중 하나인 ‘코트야드 바이 메리어트’ 호텔이 이탈리아 페레로사의 헤이즐넛 코코아 브랜드 ‘누텔라(Nutella)’와 함께 2025년 11월 12일부터 2026년 6월 30일까지 ‘스프레드 더 조이(Spread the Joy)’ 캠페인을 진행한다. 이번 캠페인은 누텔라가 전하는 즐거움과 코트야드의 친근한 서비스 감성을 결합해 연말부터 봄 시즌까지 고객들에게 따뜻하고 특별한 미식 경험을 전하기 위해 기획됐다.이번 협업의 가장 큰 특징은 전국 6개 코트야드 호텔 뷔페에 ‘누텔라 디스펜서’를 도입한 것이다. 국내 호텔 업계 최초로 설치되는 이 디스펜서는 누텔라를 손쉽게 펌핑해 취향에 맞춰 베이커리와 조식 메뉴에 곁들일 수 있는 ‘누텔라 존’으로 운영된다.캠페인에는 코트야드 서울 남대문, 타임스퀘어, 보타닉파크, 판교, 세종, 수원이 참여하며, 모든 호텔은 누텔라 감성을 담은 브랜딩존을 마련해 고객들이 사진과 함께 특별한 순간을 기록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각 호텔은 공통적으로 운영되는 누텔라 존 외에도 호텔별 개성을 살린 프로그램을 추가로 구성해 더욱 풍성한 즐거움을 선사한다.코트야드 남대문은 겨울방학 기간 동안 아이와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쿠킹 클래스를 운영하며, 베이커리 THE 22에서 누텔라 제품 증정 이벤트를 선보인다. 코트야드 타임스퀘어는 바닐라 크로플·그린티 와플콘·마티니 등 시그니처 베이커리 및 음료 구매 시 누텔라 굿즈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 코트야드 보타닉파크는 가든키친에서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키즈 샌드 쿠키 만들기 키트를 통해 베이킹 체험을 제공한다.코트야드 판교는 패밀리 객실 패키지와 현장 체험 이벤트를 선보인다. 코트야드 세종은 패밀리 객실 패키지와 간식 4종, 조식 뷔페 내 특별 구성된 누텔라 존을 중심으로 SNS 이벤트 등을 운영하고, 코트야드 수원은 크리스마스 자선 프로그램·베이킹 워크숍 등 시즌 프로그램을 통해 가족 고객에게 의미 있는 경험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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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우리술 대축제, 대통령상, APEC건배주 맛보기
- 우리 술 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한눈에 볼 수 있는 국내 최대 전통주 축제,'2025 대한민국 우리술 대축제'가 14일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막을 올렸다. 농림축산식품부 주최로 열린 이번 축제는 16일(일)까지 사흘간 진행되며, 전국 122개 우리술 제조업체가 참가한다. 올해로 15회째를 맞이한 우리술 대축제는 매년 2만 명 이상이 찾는 대한민국 대표 주류 행사다. 특히, 올해는 참가 업체 수가 크게 늘어나 방문객들에게 더욱 풍성하고 다양한 종류의 전통주, 막걸리, 청주, 과실주 등을 시음하고 구매할 기회를 제공한다. 농림축산식품부 송미령 장관은 축사를 통해 "우리술이 정부의 다양한 지원과 업계의 열정이 시너지를 내면서 K-푸드와 더불어 새로운 K-컬처 신화로 자리매김하고, 세계인의 식탁 위로 나아갈 것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개막식의 하이라이트는 2025 우리술 품평회 수상작에 대한 시상식이었다. 엄격한 심사를 거쳐 선정된 최우수 우리술 18점이 소개되었으며, 이들 수상작은 품질의 우수성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아 국산 술의 위상을 높였다. 관람객들은 시상대에 오른 우리술을 현장에서 직접 시음하며 품질을 경험할 수 있다. 축제 기간 동안 주류 전문가와 소비자 모두를 만족시킬 다채로운 부대 행사가 마련된다. 15일과 16일 주말 양일간 진행되는 '우리술 경매쇼'에서는 평소 구하기 힘든 한정판 및 희귀 우리술을 구매할 수 있어 큰 관심을 모을 전망이다. 주류 업계 트렌드를 공유하는 세미나와 함께 우리술 제조업체를 위한 공개 컨설팅이 열려 산업 발전을 위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어질 예정이다. 막걸리 빚기 등 전통주를 직접 만들어보는 체험 공간도 운영되어 관람객의 흥미를 더한다. 우리술 품평회는 우리술의 품질 향상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농림축산식품부와 aT(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가 주관하는 국내 유일의 정부 공식 주류 경연대회다. 이번 축제 개막식에서는 6개 부문, 총 18개 제품에 대한 시상이 진행되었다. ???? 2025 대한민국 우리술 품평회 주요 수상작 구분 수상 제품명 양조장 비고 (주요 특징) 최고 영예 대통령상 천비향 약주 15도 농업회사법인 좋은술 자가 누룩과 국내산 쌀로 빚은 오양주(덧술 4번) 방식의 약주. 저도 탁주 대상 호랑이 유자 생막걸리 배혜정도가 유자의 상큼함이 더해진 막걸리. 고도 탁주 대상 은하수별헤는밤 발효공방 1991 높은 도수에도 부드러운 목 넘김이 특징인 탁주. 약주/청주 대상 천비향 약주 15도 농업회사법인 좋은술 (대통령상과 동일) 과실주 대상 미르아토 샤인머스켓 화이트 스파클링 금용농산 샤인머스켓으로 만든 산뜻한 스파클링 와인. 증류주 대상 가무치소주 25도 농업회사법인 주식회사 다농바이오 25도의 증류주. 기타 주류 대상 허니문 아이비영농조합법인 꿀을 이용해 빚은 술 (미드) 이 외에도 각 부문별로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받은 제품들이 선정되었다. 약주/청주 부문 대상 제품인 천비향 약주가 전체 출품작 중 최고 점수를 받아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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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한우축제, '대박' 흥행
- 제21회 횡성한우축제가 지난 10월 26일 닷새간의 일정을 마치고 성공적으로 막을 내렸다. 올해 축제는 방문객 수와 경제적 성과 면에서 지난해의 기록적인 흥행을 이어가며, 명실상부한 지역 상생형 종합문화축제로서의 위상을 확고히 했다. 한우축제는 닷새간 30만 명 이상의 방문객을 유치하며 축제의 지속적인 흥행력을 입증했다. 특히, 올해는 평일에 개막했음에도 불구하고 축제 기간 내내 인산인해를 이루며 관광객들을 끌어모았다. 축제장 내의 횡성한우 구이터, 판매장, 농특산물 부스, F&B존 등에서 발생한 직접적인 매출액은 약 36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되었다. 횡성군 전역의 숙박, 외식, 관광지 등을 포함한 지역경제 간접 효과는 200억 원 이상으로 추산되어, 축제가 횡성 지역 전체에 막대한 경제적 활력을 불어넣은 것으로 분석된다. 이번 제21회 축제는 우(牛)아한 휴식이라는 슬로건 아래 '초원우담(횡성의 청정 자연에서 건강하게 자란 한우 이야기)'을 주제로, 전통과 최신 트렌드를 접목한 프로그램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 지난해 큰 인기를 끌었던 300대 드론과 미디어아트가 어우러진 드론아트쇼가 섬강 수변의'섬강 판타지아 라이트쇼*와 결합되어 환상적인 야경을 선사했다. 배우 NPC(Non-Player Character)가 참여하는 '한우리 민속마을'을 운영해 몰입형 체험을 제공했으며, 리뉴얼된 캐릭터를 활용한*'한우리 팝업스토어*는 젊은 세대의 인증샷 명소로 등극했다. 휴게 공간과 안내 사인을 확충하고 가족·어린이 친화형 공간을 확대하는 등 세대와 계층, 장애 유무를 넘어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유니버셜 축제' 운영에 주력하여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냈다. 횡성문화관광재단 이재성 대표이사는 "청정자연 속 횡성한우를 맛보고 즐기며 세대가 함께 어우러진 뜻깊은 축제였다"며, "올해의 성과와 호평을 바탕으로 횡성한우축제를 세계적인 축제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아울러, 행사 기간 중 200여 명의 인력이 투입된 철저한 안전관리 덕분에 단 한 건의 큰 사건사고 없이 마무리된 점도 높이 평가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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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한우축제, '대박' 흥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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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자스 와인 페스티벌, 11월 6일 개최
- 알자스 와인 생산자 협회(CIVA)가 주최하는 '2025 알자스 와인 페스티벌이 오는 11월 6일 복합 문화 공간 도운 스페이스에서 개최된다. 'Alsace Rocks'라는 마케팅 모토 아래, 세계적으로 유례없는 13가지 다양한 토양에서 빚어진 알자스 와인의 '감각을 뒤흔드는' 새로움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페스티벌에는 나라셀라, 신동와인, 하이트진로 등 총 12개 수입사가 참여해 13개 와이너리의 60종에 달하는 다채로운 알자스 와인을 소개한다. 프랑스 북동부, 스위스와 독일 국경 지대에 위치한 알자스는 2024년 기준 포도밭 면적의 35%가 유기농 인증을 획득하며 프랑스에서 가장 친환경적인 와인 생산지로 손꼽힌다. 세계적으로 희귀한 13가지 토양 유형을 보유한 이 지역은 생산 와인의 88%가 화이트 와인이며, 스파클링 와인인 크레망 달자스가 전체 생산의 1/3 이상을 차지한다. 이번 시음회에서는 알자스의 대표 품종인 리슬링과 게부르츠트라미너를 비롯해 피노 블랑, 피노 그리, 뮈스까, 피노 누아, 실바너 등 7가지 주요 품종의 와인을 만날 수 있다. 알자스 AOC는 물론, 최고 등급인 알자스 그랑 크뤼 AOC, 늦수확 와인인 방당쥬 따르디브, 크레망 달자스 등 다양한 스타일이 준비된다. 행사는 와인업계 관계자 대상의 1부와 일반 소비자 대상의 2부로 나뉘어 진행되며, 일반 소비자는 참가비 1만원으로 'Alsace Rocks' 로고가 새겨진 와인잔과 함께 다양한 알자스 와인을 시음할 수 있다. #알자스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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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자스 와인 페스티벌, 11월 6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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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소주, ‘K-미식 전통주 벨트 팸투어’개최
- 전통예술 플랫폼 ㈜모던한(대표 조인선)은 지난 10월 13일, 경북 안동에서 한국 전통주의 가치를 미식과 관광의 관점에서 재조명하는 ‘K-미식 전통주 벨트 팸투어’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전통주와 로컬 식재료, 지역 문화를 결합한 헤리티지 미식관광 콘텐츠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한국 국가대표 조리팀 출신 김동기 셰프와 서정현 바텐더팀 등 국내 대표 미식 전문가들이 참여했다. 본 팸투어를 주최한 민속주 안동소주는 국내 유일의 무형문화재 전통주로, 약 1,200년 전 신라 시대부터 이어져 온 증류 기술의 명맥을 오늘날까지 보존하고 있다. 본 팸투어를 주최한 민속주 안동소주는 국내 유일의 무형문화재 안동소주이자 동시에 식품명인으로도 지정되어, 안동소주 중 유일하게 국가지정 2가지 타이틀을 모두 보유하고 있다. 약 1,200년 전 신라 시대부터 이어져 온 증류 기술의 명맥을 오늘날까지 보존하고 있다. 일제강점기 금주령으로 끊길 뻔한 전통은 1987년 고(故) 조옥화 명인이 국가무형문화재 제12호 기능보유자로 지정되며 복원됐다. 일제강점기 금주령·1960년대 양곡관리법으로 끊길 뻔한 전통은 1987년 고(故) 조옥화 명인이 대한민국 무형문화재 보유자(경북 제12호)로 지정되며 복원됐다. 2020년 작고한 조 명인은 1999년 영국 엘리자베스 2세 여왕 방한 당시 여왕 73세 생일상(47가지 전통음식)과 안동소주를 올려 세계에 그 명성을 알렸으며, 현재는 배경화 문화재 보유자, 김연박 명인과 함께 3대 전수자 김윤근이 그 명맥을 잇고 있다. 10월 13일 개최된 안동소주 팸투어는 안동소주전통음식박물관(경북 안동시 강남로 71-1)에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김연박 명인의 시연을 통해 누룩밟기, 밑술담그기, 소주고리 증류 등 전통 양조 모든 과정을 직접 체험했으며, 상압식 증류 방식의 원형을 생생하게 살폈다. 명인시연에 이어 김윤근 전수자의 강의와 ‘근본하이볼’ 칵테일 클래스, 25·35·45도 안동소주 3종 비교 시음회가 이어졌다. 김 전수자는 “전통 증류법을 지키되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해 젊은 세대가 쉽게 즐길 수 있는 안동소주 시그니처 칵테일을 개발하고 있다”고 말했다. 팸투어에 참여한 김동기 셰프는 “안동소주의 깊은 풍미와 정제된 맛을 현장에서 직접 느낄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안동소주가 한국을 대표하는 명주로 자리 잡을 가능성을 확인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본행사를 주관한 전통문화 플랫폼 ㈜모던한의 조인선 대표는 “이번 팸투어를 계기로 안동을 중심으로 한 ‘K-미식 전통주 벨트’ 조성을 추진, 한국을 대표하는 미식문화 종사자들을 중심으로 전통주와 로컬 미식의 세계화를 위한 지속적인 협업을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안동소주 #미식투어 #팸투어 #전통주 #증류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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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소주, ‘K-미식 전통주 벨트 팸투어’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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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G커머스, '할로윈 프로모션'
- MG커머스가 10월 한 달간 할로윈 시즌을 기념하며 특별 혜택을 담은 ‘10월 할로윈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단순한 할인 행사를 넘어 프리미엄 김스낵과 핸드메이드 와인잔을 함께 제안하며 홈파티 및 와인 문화를 즐기는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제시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홈술족, 홈파티족, 프리미엄 와인용품을 찾는 와인 애호가, 그리고 시즌 이벤트에 민감한 온라인 쇼핑 고객을 주요 타깃으로 기획되었다. 특히 저승사자 콘셉트 배너를 활용해 할로윈 분위기를 강조, 젊은 세대의 흥미와 참여를 유도하고 있다. 소비자들은 이번 혜택을 홈파티 간식, 와인 페어링 안주, 선물 세트 등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국내산 김 100%로 만들어 바삭하고 고소한 풍미가 특징인 김스낵은 건강 간식은 물론, 맥주나 와인 안주다. 레드타이 핸드메이드 와인잔(425ml, 480ml, 630ml 3종)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MG커머스는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할로윈 시즌을 맞아 특별한 홈파티를 준비하는 소비자들에게 실속 있는 선택지를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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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G커머스, '할로윈 프로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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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상적인 수족관 속 와인 파티
- 대전 유성구 대전 엑스포 아쿠아리움이 오는 10월 24일(금)부터 26일(일)까지 사흘간 저녁 시간대에 특별한 야간 행사 ‘아쿠아 와인 나잇(Aqua Wine Night)’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대전 국제 와인 엑스포 기간과 연계하여, 관람객들에게 환상적인 해양 생물을 배경으로 세계 각국의 와인을 즐기는 이색적인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아쿠아리움은 이번 행사를 음악과 수족관이 어우러진 프리미엄 문화 행사로 기획했다. 참가자들은 웰컴 드링크를 시작으로 다양한 와인을 맛볼 수 있으며, 국가대표 선수들로 구성된 수중발레 공연을 관람하는 특별한 경험을 하게 된다. 관람객들은 저녁 7시 30분부터 10시 30분까지 수족관을 거닐며 색다른 분위기 속에서 와인 나잇을 즐길 수 있다. 티켓 예매는 네이버 스마트스토어를 통해 진행되며, 한정 수량으로 25%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얼리버드 티켓은 10월 17일까지 판매된다. 또한, 아쿠아리움은 인스타그램에서 친구를 태그하면 무료로 와인을 추가 제공하는 ‘한잔 더!’ 이벤트도 진행하며, 관람객들의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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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상적인 수족관 속 와인 파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