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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슨 맛이지? 동원F&B '덴마크 후레쉬 모짜렐라 바질'
    동원F&B(대표이사 김성용)가 자연치즈에 바질 오일을 곁들인 ‘덴마크 후레쉬 모짜렐라 바질’을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동원F&B ‘덴마크 후레쉬 모짜렐라 바질’ 덴마크 후레쉬 모짜렐라 바질은 모짜렐라 치즈를 바질 오일에 마리네이드[1]해 고소하고 산뜻한 풍미를 동시에 느낄 수 있는 제품이다. 모짜렐라 치즈는 한입 크기로 담겨 별도의 조리 없이 간식이나 안주로 간편하게 즐기기 좋고, 함께 들어있는 바질 오일은 파스타 소스, 샐러드 드레싱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동원F&B의 프리미엄 유가공 브랜드 덴마크는 100% 국산 원유(원료 원유 기준)로 만든 자연치즈 인포켓치즈를 비롯해 체다치즈, 구워먹는치즈 등 다양한 용도의 제품들을 선보이고 있다. 동원F&B는 덴마크 후레쉬 모짜렐라 바질 출시를 통해 자연치즈 제품군을 강화하고 국내 치즈 시장을 선도해나간다는 계획이다.동원F&B는 RMR (레스토랑 간편식, Restaurant Meal Replacement)에 대한 소비자의 높아진 관심을 충족하기 위해 프리미엄 치즈의 풍미를 구현했다며, 앞으로도 미식(美食) 트렌드를 반영한 신제품을 개발하는 동시에 국산 원유로 만든 다양한 유제품을 선보여 원유 소비 촉진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덴마크 후레쉬 모짜렐라 바질의 용량은 160g이며 가격은 748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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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4-07
  • 무슨 맛일까? '티아시아 요거트 라씨 파우더 라이트'
    색다른 맛의 유혹 티아시아가 건강관리 트렌드에 맞춰 당 함량을 대폭 낮춘 ‘티아시아 요거트 라씨 파우더 라이트’를 새롭게 선보였다. 인도 왕실 요리 셰프의 레시피로 제대로 만든 라씨를 더욱 가볍고 건강하게 즐길 수 있는 기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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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4-07
  • 팀 홀튼, 한국 소비자 사로잡는다! 집에서 즐기는 프리미엄 커피 출시
    캐나다 대표 커피 프랜차이즈 팀 홀튼(Tim Hortons)이 한국 시장에서 브랜드 영향력을 확대하기 위해 소매용 커피 제품군을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출시로 한국 소비자들은 이제 집에서도 팀 홀튼의 특별한 커피 맛을 즐길 수 있게 됐다. 이번에 출시된 소매용 커피 제품군은 오리지널 블렌드 홀빈, 오리지널 블렌드, 프렌치 바닐라, 콜롬비아, 메이플 등 다양한 미세 분쇄 원두 커피로 구성됐다. 팀 홀튼은 100% 프리미엄 아라비카 원두를 사용하여 정성스럽게 로스팅하고 블렌딩한 고품질 커피를 선보인다. 소매용 커피 제품은 현재 롯데마트 천호점 식료품 코너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향후 백화점 및 온라인몰에서도 판매될 예정이다. 또한, 일부 소매 제품은 서울 팀 홀튼 매장에서도 구매할 수 있다. 팀 홀튼은 이번 소매용 커피 제품군 출시를 통해 한국 소비자들에게 더욱 가까이 다가가고, 브랜드 인지도를 높일 계획이다. 현재 서울 및 수도권에 16개 매장을 운영 중인 팀 홀튼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매장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팀 홀튼 관계자는 “이번 소매용 커피 제품군 출시를 통해 더 많은 한국 소비자들이 팀 홀튼의 특별한 커피 맛을 경험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제품과 서비스를 통해 한국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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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4-04

실시간 푸드 신상품 기사

  • 하림 제안, 보양식 닭고기 레시피
    종합식품기업 하림이 겨울철, 뜨끈한 보양식으로 먹기 좋은 닭고기 요리 레시피를 제안했다. 맛은 기본, 둘러앉아 나눠 먹기 좋은 적당한 양에다 보기에도 근사해 연말 모임이나 홈파티를 위한 요리로도 손색없다. 하림 토종닭 닭볶음탕용 제품으로 만든 이북식 찜닭 이북식 찜닭‘이북식 찜닭’은 평양냉면처럼 자극적이지 않은 담백함이 매력적인 요리다. 일반적인 찜닭과 달리 너무 맵거나 달달한 양념을 사용하지 않아 ‘저속노화’ 레시피로도 꼽힌다. 레시피의 핵심인 ‘유장’은 토종닭 특유의 구수한 감칠맛을 살려줄 뿐만 아니라, 고기를 더욱 부드럽게 만들어준다. 탄탄한 육질의 토종닭을 집에서도 간편하게 요리해 즐길 수 있게 선보인 하림의 ‘토종닭 닭볶음탕용’을 활용하면 쫄깃하면서 담백한 풍미가 살아있는 이북식 찜닭을 손쉽게 만들 수 있다.· 재료: 하림 ‘토종닭 닭볶음탕용’, 진간장 4큰술, 참기름 1큰술, 청주 90ml, 알룰로스 1큰술, 다진 마늘 반 큰술, 연겨자 반 큰술, 고춧가루 2큰술, 식초 1큰술, 부추, 후추 약간· 만드는 법① 볼에 진간장 2큰술과 참기름 1큰술을 섞어 닭고기에 바를 유장을 만들어준다.② 닭의 표면을 키친타올로 닦아 물기를 제거한 뒤, ①에서 만든 유장의 반 정도를 골고루 발라준다.③ 찜통에 물 1L·청주 90ml를 붓고 유장을 바른 닭을 넣어 20분간 푹 찐다.④ 쪄낸 닭에 남은 유장을 덧바른 뒤, 20분간 한 번 더 쪄준다.⑤ 닭을 찌는 동안 볼에 진간장 2큰술, 고춧가루 2큰술, 알룰로스 1큰술, 식초 1큰술, 다진 마늘 반 큰술, 연겨자 반 큰술, 물 1큰술, 후추를 넣고, 잘 섞어 양념 소스를 만든다.⑥ 잘 익은 찜닭 위에 취향에 맞게 부추를 올려서 2~3분간 더 쪄내면 완성.치도리탕(치즈 닭볶음탕)‘치도리탕(치즈 닭볶음탕)’은 칼칼한 양념에 듬뿍 올라간 모차렐라 치즈의 고소한 풍미가 조화를 이루는 별미다. 먹기 좋게 토막 낸 국내산 닭고기와 특제 양념으로 구성된 하림 ‘매콤마늘소스가 들어있는 닭볶음탕용’을 활용하면, 추가 손질이나 맛 내기 걱정 없이도 외식 부럽지 않은 닭볶음탕을 완성할 수 있다. 마늘의 알싸한 맛과 치즈의 부드럽고 고소한 맛이 어우러져 아이들 밥반찬은 물론 술안주로도 안성맞춤이다.· 재료: 하림 ‘매콤마늘소스가 들어있는 닭볶음탕용’, 모차렐라 치즈, 감자, 양파, 대파, 당근, 물 200ml· 만드는 법① 끓는 물에 제품 속 닭을 넣은 뒤, 3~5분간 가볍게 데친다.② 냄비에 데친 닭, 매콤마늘소스, 물 200ml, 감자, 당근을 넣고 중불에서 15~18분간 익힌다.③ 닭과 채소가 어느 정도 익으면 양파, 대파, 모차렐라 치즈를 넣고 치즈가 다 녹을 때까지 졸이면 완성.짬뽕 삼계탕‘짬뽕 삼계탕’은 닭고기와 전복, 낙지, 홍합 등 기호에 맞게 해산물까지 듬뿍 넣어 든든하게 몸보신하기 좋은 메뉴다. 농림축산식품부로부터 무항생제 인증을 받은 농가에서 건강하게 자란 닭고기를 사용해 더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하림 ‘자연실록 삼계탕용 통닭’과 시중에 판매 중인 짬뽕 라면수프를 활용하면 비교적 쉽게 푸짐한 한 끼를 맛볼 수 있다.· 재료: 하림 ‘자연실록 삼계탕용 통닭’, 짬뽕 라면 1봉, 전복 1마리, 낙지 1마리, 홍합 2~3개, 새우 1~2마리, 배추 2~3장, 양파 반 개, 청경채 1개, 홍고추 1개, 고춧가루 1큰술, 후추 1작은술, 두반장 1큰술· 만드는 법① 냄비에 통닭, 대파, 후추, 물을 넣고 25~30분간 푹 삶아서 육수를 내준다.② 닭고기를 건져내고 닭 육수를 600ml 정도 남겨둔다.③ 팬에 기름을 두르고 양파, 전복, 홍합, 새우 등 해산물을 볶아준다.④ 두반장, 고춧가루, 짬뽕 라면수프를 넣고 타지 않을 때까지 살짝만 볶는다.⑤ 볶은 재료에 닭 육수 600ml를 넣고 푹 끓여준다.⑥ 육수가 끓어오르기 시작하면 삶아둔 닭과 낙지, 배추, 청경채, 홍고추를 넣어 끓인다.⑦ 채소가 숨이 살짝 죽기 시작할 때 라면사리를 넣고 익혀주면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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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03
  • 투썸플레이스, 홀리데이 케이크 2차 라인업 공개
    프리미엄 디저트 카페 투썸플레이스(대표이사 문영주)가 연말을 더욱 특별하게 빛내 줄 홀리데이 시즌 케이크 2차 라인업(2종)을 공개한다. 투썸플레이스 2025 홀리데이 시즌 케이크 라인업. 맨 윗줄 왼쪽에서 첫 번째 ‘화이트 체리 샤를로뜨’, 왼쪽에서 네 번째 ‘샤이닝 산타’ 투썸플레이스는 올해 연말을 관통하는 시즌 테마 ‘디어리스트 윈터(Dearest Winter)’를 앞세워 감각적인 겨울 시즌 무드를 담은 홀리데이 케이크 라인업을 선보이고 있다. 지난 13일 공개된 1차 라인업(6종)은 크리스마스 감성을 가득 담은 아이코닉한 비주얼로 SNS에서 큰 화제를 모았다. 또한 19일부터 투썸하트 앱을 통해 진행 중인 홀리데이 케이크 사전 예약은 시작 하루 만에 전년 대비 두 배를 넘어서는 예약률을 기록하며 ‘홀리데이 케이크 맛집’으로서의 위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이어 오는 12월 1일에는 △샤이닝 산타 △화이트 체리 샤를로뜨 등 두 가지 신제품으로 구성된 2차 라인업을 출시해 올겨울 더욱 다채로운 선택지를 제공할 예정이다.먼저 ‘샤이닝 산타’는 이름처럼 반짝이는 레드 글라사주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섬세한 초콜릿 코팅 기술을 통해 매끄럽고 균일한 글레이즈를 구현했으며, 산타의 콧수염 모양 초콜릿과 벨트, 모자 픽 등으로 시즌 무드를 강조했다. 외형뿐 아니라 입안에서 이어지는 맛의 조화도 돋보인다. 베리 콤포트와 티 가나슈 크림을 샌드해 티의 은은한 향과 베리의 산뜻함을 조화롭게 담았으며, 화이트 초코칩을 더해 달콤함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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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03
  • 원스팜, APEC '국대육수' 출시
    원스그룹의 자회사 농업회사법인 원스팜이 10월 30일부터 열린 APEC 대한민국 경주 정상회의 부대행사장에서 첫 선을 보인 신제품 ‘국대육수’를 출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신제품은 행사장에서 방문객 및 국내외 관련 업계인들에게 처음으로 공개됐다. 국대육수는 ‘육수의 국가대표’라는 콘셉트를 내세워 합리적인 가격과 대용량 구성을 통해 소비자들의 가성비 니즈를 충족시킨 것이 특징이다.‘국대육수’는 50알 대용량으로 제작돼 가정은 물론 외식업소와 단체 급식 등 다양한 환경에서 손쉽게 활용할 수 있다. 특히 훈연멸치 30.73%가 함유돼 깊고 풍부한 맛을 구현했으며, 국·찌개·탕 등 다양한 요리를 간편하게 완성할 수 있다.또한 원스팜은 단순한 제품 출시를 넘어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자 ‘국대육수’ 판매 수익금의 일부를 소외계층을 비롯한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에 정기적으로 기부할 계획이다. 기부 내역을 투명하게 밝히고 원스팜 임직원들의 정기적인 봉사 활동도 공개하겠다는 포부다. 이를 통해 소비자들은 일상에서 간편하게 요리를 완성하는 동시에 나눔 활동에 동참하는 의미를 더할 수 있다.전통식품 제조 명인이자 한식대가 겸 발효대가인 원스팜 김은희 대표는 “이번 ‘국대육수’는 가격 부담 없이 언제 어디서나 국물 요리를 즐길 수 있도록 만든 가성비 대표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육수의 국가대표’라는 이름에 걸맞게 품질과 가격을 넘어 사회적 가치까지 책임지는 브랜드로 성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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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20
  • 한국민속촌, 일본에 삼계탕 수츌
    한국민속촌이 전통문화 콘텐츠를 결합한 간편식 제품으로 해외 시장 진출에 나섰다. 한국민속촌은 일본 유통기업 유라스재팬(YURAS JAPAN)과 손잡고, 자사 간편식 브랜드 제품의 첫 해외 수출 선적식을 진행했다.이번에 일본으로 선적된 물량은 ‘들깨삼계탕’ 2톤(컨테이너 2대) 규모로, 도쿄·오사카 등 로피아마트(Lopia Mart) 전국 120여 개 지점에서 진열·판매될 예정이다. 유라스코리아는 일본 내 K-푸드 수요 확대에 따라 단순 수입·유통을 넘어 문화적 콘텐츠를 가진 식품 브랜드와의 공동 개발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으며, 그 첫 파트너로 한국민속촌을 선정했다.한국민속촌과 유라스코리아는 이번 협업을 계기로 ‘닭백숙’, ‘닭볶음탕’, ‘게장’ 등 신상품 공동 개발에 착수했으며, 이어 ‘육개장’, ‘순두부’, ‘감자탕’ 등 후속 상품 수출도 준비 중이다. 특히 한국민속촌 간편식 제품은 맛뿐만 아니라 ‘조선시대 한식 문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스토리텔링 패키지 디자인을 적용해 일본 내 차별화된 프리미엄 K-푸드로 자리매김한다는 전략이다.한국민속촌은 이번 수출은 단순한 식품 수출이 아닌 한국 전통문화를 담은 콘텐츠형 식품이 세계 시장에서 경쟁력을 인정받은 사례라며, 향후 미국과 중국 등으로 수출국을 확대해 2026년 3분기부터 약 20억원 규모의 수출 실적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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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20
  • 한국인 입맛에 맞춘 'K-마파두부'
    모던 차이니즈 퀴진 브랜드 차오차이가 '한국풍 마파두부' 간편식 제품을 새롭게 선보였다. 기존의 '한국풍 마파두부 요리소스'의 인기에 힘입어 출시된 이번 신제품은 전자레인지에 1분만 데우면 완성돼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차오차이는 짜장면, 탕수육과 함께 한국식 중화요리 대표 메뉴인 마파두부를 한국인의 입맛에 맞춰 재해석했다. 신제품은 쌈장과 다진 마늘을 활용해 풍미를 더했으며, 보드랍고 탱글탱글한 비단 두부와 국내산 돼지고기를 듬뿍 담았다. 정통 마파두부의 깊은 맛은 두반장과 굴 소스로 살렸다. 차오차이는 이미 홍콩식과 사천식 마파두부 제품을 선보인 바 있어, 이번 신제품을 통해 소비자들은 개인의 취향에 맞춰 다양한 스타일의 마파두부를 선택할 수 있게 되었다. '차오차이 한국풍 마파두부'는 8월 6일 카카오메이커스를 통해 단독 선출시되었으며, 이후 네이버 공식 스토어 '새미네마켓'과 주요 온·오프라인 매장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또한, '새미네마켓'에서는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8월 19일부터 25일까지 차오차이 렌지업 제품을 최대 50% 할인하는 기획전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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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8-08
  • 당 함량 낮춘 건대 ‘쿠림빵’ 인기
    건강함과 맛, 그리고 귀여운 디자인까지 모두 잡은 이색 빵이 캠퍼스를 뜨겁게 달구고 있다. 건국대학교 학생 창업기업 '푸로운'이 건국대 마스코트 '쿠(KU)' 캐릭터를 활용한 비건 크림빵 'KU림빵'을 출시하며 교내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현재 건국대 카페 레스티오 8개 매장에서만 한정 판매되는 이 제품은 없어서 못 팔 정도로 높은 인기를 구가하고 있다. 'KU림빵'의 가장 큰 특징은 바로 '비건'이라는 점이다. 우유, 계란, 버터 등 동물성 재료를 전혀 사용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일반 크림빵 못지않은 풍부한 맛을 자랑한다. 여기에 당 함량은 낮추고 단백질 함량은 높여 건강까지 챙겼다. 최대 50개의 땅콩이 들어간 고소한 크림은 'KU림빵'만의 독보적인 맛을 완성하며, 소화 부담까지 적어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건강 간식으로 자리매김했다. 푸로운은 2024년 건국대학교 마스코트 활용 창업경진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한 팀으로, 혈당 걱정 없이 즐길 수 있는 건강한 스프레드와 다이어트 중에도 섭취 가능한 베이커리 제품 개발에 주력해왔다. 이러한 푸로운의 검증된 생산 기술력에 '쿠' 캐릭터를 활용한 재치 있는 포장 디자인이 더해져 소비자들의 구매 욕구를 자극하며 인기를 견인하고 있다. 'KU림빵'의 인기는 단순히 교내를 넘어섰다. 건대입구역 인근 먹자골목에 들른 20대들과 타 대학 학생들까지도 'KU림빵'을 맛보기 위해 일부러 건국대학교 내 카페를 찾는 진풍경이 펼쳐지고 있다. 이는 'KU림빵'이 단순한 간식을 넘어 건국대학교의 새로운 명물로 떠오르고 있음을 보여준다. 'KU림빵'은 현재 레스티오 산학협동관점, 도서관점, 공학관점, 경영대점, 예술대점, 동물생명대점, 헬스앤미 매장, 그리고 글로컬캠퍼스 중원도서관점 등 총 8개 매장에서 만날 수 있다. 푸로운 박건아 대표는 "무더운 여름, 시원한 커피와 함께 건강하게 즐길 수 있는 특별한 'KU림빵'을 건국대 구성원뿐만 아니라 모든 분들이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KU림빵'의 성공적인 시작이 앞으로 푸로운이 선보일 건강한 베이커리 제품들에 대한 기대를 더욱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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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7-24
  • 칠레산 돼지고기, K-푸드 대표 삼겹살·목살 시장서 존재감 '쑥'
    한국인의 외식 메뉴에서 빼놓을 수 없는 돼지고기, 특히 삼겹살과 목살은 이제 한국을 넘어 외국인들에게도 사랑받는 K-푸드의 대명사로 자리매김했다. 이러한 뜨거운 사랑에 힘입어 수입 돼지고기 시장도 꾸준히 성장하고 있으며, 그중 칠레산 돈육의 약진이 두드러진다. 칠레 돈육업계에 있어 한국은 이제 단일 국가 중 가장 큰 수출 시장이 되었고, 품질과 위생 안전성으로 높은 명성을 얻은 덕분에 2024년에는 수출량이 18만6000톤을 넘어서며 한국에서 네 번째로 큰 돼지고기 공급국으로 부상했다. 이처럼 한국인의 입맛을 사로잡은 칠레 돼지고기의 우수성과 안정성, 그리고 세계 육류 시장에서의 차별성을 소개하고자 칠레포크 협회는 최근 서울에서 세미나 겸 연례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칠레포크 협회 후안 카를로스 도밍게스(Juan Carlos Domínguez) 회장과 세계적인 육류 산업 전문가인 저스틴 쉐라드(Justin Sherrard)가 연사로 초청되어 칠레 돼지고기의 식품 안전 및 품질관리 방안과 향후 육류 산업 전망에 대한 깊이 있는 정보를 공유했다. 칠레 돼지고기가 한국 소비자들에게 지속적으로 사랑받는 이유는 크게 세 가지로 요약된다. 바로 안정성, 품질, 그리고 투명성이다. 첫째, 천연 요새와 같은 지리적 이점이다. 칠레는 동서남북으로 안데스산맥, 태평양, 남극 빙하, 사막 등 거대한 자연적 장벽으로 둘러싸여 있어 외부 해충과 질병으로부터 가축을 보호받는 천연 요새 역할을 한다. 이는 철저한 위생 장벽을 구축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한다. 둘째, 정부와 민간의 끊임없는 품질 향상 노력입이. 칠레는 정부와 민간 부문이 적극적으로 협력하여 생산 공정을 지속적으로 최적화하고, 혁신과 개발에 과감하게 투자함으로써 제품의 품질을 꾸준히 향상시켜 왔다. 셋째, 생산 공정의 100% 투명성 및 추적 가능성이다. 칠레 돈육 산업은 제품의 엄격한 품질 기준에 따라 모든 공정이 수행되며, 인증된 제품만을 소비자에게 제공한다는 원칙을 고수한다. 이를 위해 생산 공정의 전 부문(제조 공장, 가축 생산 지역, 도축 및 관련 프로세스, 각 제품의 물류, 마케팅, 고객에 이르기까지)을 투명하게 공개하고 100% 추적 가능하도록 완벽한 모니터링 시스템을 구축했다. 이는 소비자가 건강하고 안전하며 무해한 식품을 신뢰하고 선택할 수 있도록 전 생산 체인을 철저히 통제한다는 의미다. 또한 수출 회사들은 공통 품질 표준을 갖추고 있어 신뢰도를 높인다. 이러한 노력 덕분에 칠레산 돈육은 전 세계적으로 '건강하고 자연 본연의 맛을 가진 안전한 식품*으로 평가받고 있다. 칠레 돼지고기 산업은 순환 경제 원칙과 천연 자원을 훼손하지 않으면서 생산량을 증가시키고 성장을 지속하는 최첨단 기술에 기반을 두고 있다. 칠레 돼지고기의 95%가 칠레 Origen Consciente의 지속가능성 기준을 충족하며, 2030년까지 17개의 지속가능발전목표(SDGs)에 부합하는 지표를 충족하고자 노력 중이다. 이러한 품질 준수, 안전성 유지, 지속 가능성이라는 최고 수준의 기준을 바탕으로 칠레는 한국 시장의 요구를 충족시키는 선도적인 돼지고기 생산 및 수출 업체로 확고히 자리매김했다. 한국과 칠레의 60여 년 이상 지속된 수교 관계 역시 양국 간 돈육 교류의 든든한 배경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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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7-20
  • 한우 다이닝 ‘여운재’, 동탄본점 공식 오픈
    한우 생고기와 다채로운 퓨전 메뉴를 선보이는 테이스티그리드의 다이닝 브랜드 ‘여운재’가 경기도 화성시 왕배산길 오션타워 1층에 동탄본점을 공식 오픈하며 동탄신도시의 새로운 미식 명소로 떠오르고 있다. 여운재는 고급스러운 분위기 속에서 신선한 한우 요리를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며 지역 주민들의 기대를 한몸에 받고 있다. 여운재 동탄본점의 가장 큰 특징은 당일 도축한 한우를 사용한다는 점이다. 매일 한정 수량으로만 준비되는 뭉티기를 필두로, 그날 가장 신선한 부위를 선별해 제공하는 육사시미와 육회가 미식가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고소한 맛이 일품인 생차돌사시미도 여운재만의 특별한 메뉴로 주목받고 있다. 구이 메뉴 또한 남다르다. 자체 정육 브랜드 ‘정육재’에서 직접 짝갈비 작업을 거쳐 구성한 **‘한우 암소 짝갈비 모둠 플래터’**는 여운재의 대표 메뉴다. 취향에 따라 각 부위를 단품으로도 즐길 수 있으며, 특제 소스로 바로 양념한 여운재 주물럭도 빼놓을 수 없는 별미다. 한우의 무한 변신…세대 아우르는 퓨전 메뉴 여운재는 전통적인 한우 메뉴를 넘어선 창의적인 퓨전 요리로도 손님들의 입맛을 사로잡는다. 육회 냉파스타, 라구파스타, 찹스테이크 등은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메뉴로, 한우의 새로운 매력을 선사한다. 특히 김페스토육회비빔밥은 여운재에서만 맛볼 수 있는 시그니처 메뉴로, 특히 여성 고객들에게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공간 연출은 여운재의 또 다른 강점이다. 동탄신도시의 트렌디한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구성된 메뉴와 분위기는 이미 지역 내 가족 외식, 기념일, 데이트, 모임, 회식 장소로 각광받는 이유다. 여운재 측은 “트렌디한 소비자층이 모여 있는 동탄신도시에 본점을 오픈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지역 특색에 맞는 차별화된 메뉴와 분위기로 모든 세대에게 사랑받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여운재는 신선한 생고기와 퓨전 메뉴를 배달 서비스로도 제공해 주요 배달 플랫폼에서도 큰 인기를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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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6-23
  • 투썸플레이스, '투썸 퀸즈 캐롯' 출시로 MZ세대 공략
    프리미엄 디저트 카페 투썸플레이스(대표이사 문영주)가 홈메이드 감성을 담은 새로운 캐롯 케이크, '투썸 퀸즈 캐롯'을 출시하며 디저트 시장에 새로운 바람을 예고했다. 최근 MZ세대를 중심으로 '감각적 소비' 트렌드가 확산됨에 따라, 투썸플레이스는 단순한 맛을 넘어 시각적인 만족과 깊은 풍미를 동시에 추구하는 소비자들의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해 이번 신제품을 기획했다. '투썸 퀸즈 캐롯'은 투썸의 스테디셀러인 '퀸즈 캐롯'을 홈메이드 스타일로 재해석하여, 익숙하면서도 특별한 디저트 경험을 선사한다. 이번 신제품의 핵심은 바로 통밀의 풍미와 섬세한 맛의 조화에 있다. '투썸 퀸즈 캐롯'은 통밀가루를 사용하여 깊고 고소한 캐롯 시트를 구현했으며, 여기에 오렌지 필을 더해 향긋함과 촉촉한 식감을 더했다. 시트 사이에는 진한 크림치즈를 풍성하게 샌드하여 맛의 균형을 맞추고, 층층이 레이어링 된 크림치즈는 홈메이드 케이크 특유의 따뜻하고 감성적인 비주얼을 완성한다. 또한, 케이크 상단에는 고소한 통밀 크럼블을 듬뿍 올려 바삭한 식감과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마치 당근밭을 연상시키는 통밀 크럼블 위에는 귀여운 당근 모양 장식과 신선한 로즈마리를 올려 시각적인 즐거움까지 선사한다. 이는 소비자들이 디저트를 통해 오감을 만족시키는 '감각적 소비'를 중시하는 트렌드를 적극 반영한 결과다. '투썸 퀸즈 캐롯'은 홀케이크와 피스 케이크 두 가지 구성으로 출시되어, 특별한 날을 위한 홀케이크부터 일상 속 작은 행복을 위한 피스 케이크까지 소비자의 다양한 상황과 취향에 맞춰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투썸플레이스 관계자는 "통밀의 풍미와 홈메이드 스타일을 담은 '투썸 퀸즈 캐롯'을 통해 새로운 디저트 경험을 전하고 싶다"며, "감각적인 취향을 중시하는 소비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투썸플레이스가 디저트 전문점으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하고, 변화하는 소비자 트렌드에 발맞춰 지속적으로 혁신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사례가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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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6-18
  • 상하농원, 프리미엄 '황토 고구마칩' 출시
    매일유업의 관계사인 고창의 상하농원이 건강과 맛을 동시에 잡은 프리미엄 간식 **'상하농원 황토 고구마칩'**을 새롭게 선보이며 스낵 시장에 출사표를 던졌다. 이 제품은 고창산 무농약 고구마를 껍질째 활용해 만든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이번에 출시된 고구마칩은 최근 소비 트렌드로 자리 잡은 헬시플레저(Healthy Pleasure*를 반영, 간편하면서도 건강한 즐거움을 추구하는 소비자층을 겨냥했다. 고창 황토밭에서 재배된 무농약 고구마를 껍질째 썰어 유탕 처리한 방식으로 만들어져, 바삭한 식감과 고구마 본연의 고소하고 담백한 풍미를 모두 살렸다. 특히, 찌는 방식(증숙)이 아닌 생고구마를 바로 튀기는 제조 공정을 통해 고구마의 깊은 맛을 더했으며, 칩 표면에는 유기농 설탕을 얇게 코팅해 인위적이지 않고 자연스러운 단맛을 완성했다. 40g 소용량으로 포장돼 소풍, 나들이, 홈 카페 등 다양한 일상 속에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상하농원 황토 고구마칩은 HACCP(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 인증 시설에서 위생적으로 생산돼 소비자들이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건강 간식으로 완성됐다. 또한 고창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상생형 상품'**으로서 지역 농가와의 동반 성장을 도모하는 의미도 담고 있다. 상하농원은 이번 신제품 출시로 기존의 '고구마말랭이', '고구마스틱' 제품군에 이어 고구마 간식 라인업을 한층 강화하게 됐다. '상하농원 황토 고구마칩'은 고창 상하농원 파머스마켓과 공식 온라인몰은 물론 쿠팡, 마켓컬리 등 주요 온라인 유통 채널에 입점을 앞두고 있으며, 농원 내 카페 및 매장에서도 직접 맛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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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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